◎ 말씀 : 시 121:1∼8 ◎ 찬송 : 383장(통 433장)
오늘 말씀은 그리스도인들이 좋아하는 시편 중 하나입니다. 이 땅을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서처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라고 질문을 하게 됩니다. 특히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을 만나게 될 때 도움은 더욱 간절해지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알고 있는 인맥과 지식 그리고 정보를 총동원하여 도움을 구해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야훼에게서로다’라는 답을 내놓고 있습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도움은 어떤 일이 잘되도록 힘을 실어주는 정도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까지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켜주시는 분이십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승리의 인생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