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성민 목사 ‘영적 승리의 비결’ 설교
10월 장로기도회가 지난달 25일 세계선교센터 2층 시온성전에서 있었다. 부회장 전부영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예배는 인사위원장 김정구 장로의 기도, 장로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목사가 베드로전서 5장 8∼9절을 본문으로 ‘영적 승리의 비결’에 대해 설교했다.
주성민 목사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기지 못할 마귀가 없다”며 “보혈찬송을 부르고 담대한 믿음으로 선포할 때 귀신이 쫓겨나간다.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할 때 가문의 저주와 질병과 문제가 떠나간다”고 피력했다. 주성민 목사는 이어 아버지의 목회 이야기와 유년 시절 자신의 간증을 전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한 후 “마귀와 싸워 이기는 비결은 기도하고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마귀를 대적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첫 사랑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로들은 뜨겁게 박수치고 찬양하며 예수의 피는 능력이 있음을 고백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 우리 교회 3대 목표 달성을 위해,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위임목사의 국내외 선교사역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다음 장로기도회는 11월 22일 시온성전에서 이영훈 위임목사를 강사로 드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