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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미얀마성서공회 총무와 환담


이영훈 목사는 24일 오전 코웨이 람탕 미얀마성서공회 총무를 만나 환담했다. 코웨이 람탕 총무는 지난해 10월 우리 교회가 버마어(미얀마 공식어)성경 5265부를 미얀마에 보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했다.
 코웨이 람탕 총무는 “미얀마는 소수 민족 복음화를 위해 계속 성경 번역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내고 있다”며 “미얀마 복음화를 위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 목사님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27. am 10:08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