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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의 영성 지도자과정 2기 개강


이영훈 목사 “십자가 능력으로 변화된 삶 살 것”당부

4차원의 영성 지도자과정 2기 개강예배가 13일 비전센터 5층에서 열렸다. 이번 지도자과정은 전 성도를 대상으로 4차원의 영성에 대한 기초 원리와 실천법에 대해 교육한다. 개강 날 110명이 참석했고 현재 교육생을 모집 중에 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첫시간 강사로 초청돼 '4차원의 영성 개론'을 주제로 특강했다.
 이영훈 목사는 '순복음교회의 핵심은 성령 충만이다. 이는 십자가를 의미한다'며 '4차원의 영성은 한마디로 십자가의 능력으로 우리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는 영적 원리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간의 죄의 출발은 아담과 하와가 지은 삼중 형벌로부터 시작됐다. 영의 죽음, 환경의 저주, 질병과 죽음의 저주를 받았다'면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삼중 형벌이 삼중축복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순복음 신앙의 출발점'이라고 했다. 이영훈 목사는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실천편이 4차원의 영성, 즉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고백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자녀 된 자화상으로 바꾸고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4차원영성선교연합회장 진중섭 장로는 '이영훈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4차원의 영성에 대해 알았으니 앞으로 남은 강의에 열심히 참석해 4차원의 영성으로 무장하고 교회 부흥의 초석이 되자'고 했다.

 

기사입력 : 2019.10.20. am 10:05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