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10월 19일(토) - 고난 중 찬송

◎ 말씀 : 행 16:16∼34     ◎ 찬송 : 191장(통일 427장)

초대교회 성도들은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감옥에 투옥되기도 하고, 돌에 맞기도 하고 칼에 찔려 죽임을 당하기도 했지만 그들은 오히려 고난 중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고 기도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귀신 들린 여종을 온전케 한 일로 인해 심하게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한밤중이 되자 바울과 실라는 함께 기도하며 찬양했고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 모든 감옥 문이 열리면서 죄수들을 매고 있던 사슬들이 풀렸습니다. 자다가 깬 간수는 죄수들이 도망간 것으로 생각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지만 바울의 권면과 전도를 통해 간수는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고난 중에 있을지라도 기도하고 찬송하면 하나님이 도우시고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고난의 때에도 기도하고 찬송했던 믿음의 선배들처럼 일평생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찬송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10.19. am 09:27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