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의료센터는 6일 경남 합천군 용주면 면사무소 복지관에서 의료봉사 및 이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의료센터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수마의 상처를 입은 주민들에게 의료봉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350여 주민들이 임시 진료소를 방문해 정형외과 내과 치과 한방 안과 진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