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순복음대만총회 선교사 격려
순복음세계선교회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10일 타이베이 샹그릴라 호텔에서 순복음대만총회(총회장 장한업 목사) 소속 파송 선교사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한다. 선교지는 영적 전쟁터이다. 항상 성령 충만한 가운데 영적으로 승리해 중국의 13억 인구를 변화시키는 믿음의 선교사들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장한업 목사는 “성령 충만한 영적 군사가 되어 중화 디아스포라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날 조찬에는 서상진 박철희 이광휘 장완호 임홍규 박종화 김경숙 임미선 신재분 홍정연 선교사 등 대만총회 소속 선교사들과 김봉준 주정빈(선교개척국장) 권일두(국제사역국장) 목사가 함께했다.
중국남방선교회 선교지 방문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중국남방선교회는 타이베이순복음교회 40주년 대성회를 맞아 10일 회장 한철용 원로장로를 비롯한 8명의 선교회원들이 대만을 찾았다. 선교회원들은 항상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던 대만의 선교 40주년 예배에 참석해 선교사들과 교제를 나누고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후 타이난으로 이동해 12일 박종화 선교사의 타이난순복음교회의 창립예배에 참석해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