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왕상 2:1~4 ◎ 찬송 : 288장(통204장)
다윗은 파란만장한 인생을 마치면서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 내용은 힘써 대장부가 되고 하나님의 명령을 모두 지켜 행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 것이라는 교훈입니다. 다윗의 이 유언은 그의 전 생애가 녹아있는 유언이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용기를 내서 살아온 다윗의 삶,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굳게 믿으며 살아왔던 다윗의 삶이 그대로 녹아있는 유언이었습니다. 다윗의 유언을 보면서 사랑하는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우리 인생의 교훈은 무엇일지 생각해봅니다. 오늘 우리가 처한 상황 속에서 믿음과 순종의 길을 걸어간다면 우리의 삶도 자녀에게 남겨줄 아름다운 교훈이 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우리가 말씀을 대할 때 그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순종하여 늘 주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