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학교는 9월 27일 바울성전에서 교사연합성령대망회를 열어 교사의 사명감을 고취시켰다. 이날 예배는 신준우 교감 목사의 사회, 윤경식 장로(영아마을 담당)의 대표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국장 강신호 목사는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요 5:9∼15)를 제목으로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만났다는 고백이다”라며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하는 긴박한 일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 있을지라도 당장 눈앞에 있는 것을 뛰어 넘어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을 만난 고백을 먼저하고 그 감동으로 살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교회에 나와 예배드리고 봉사하는 교사와 학생들을 축복하고 고무했다.
이날 교사들은 예수님을 만난 감동을 가지고 헌신하겠다고 다짐하고 주여 삼창 후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신임 교육운영위원장으로 김주성 장로와 간사로 윤경식 장로가 발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