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선교회는 9월 23∼24일 성찬실에서 내년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성찬예식에 사용할 성찬 포도주를 담갔다. 성찬은 우리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기억하기 위한 예식으로 다시오실 예수님을 소망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