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위임목사와 성도들이 25일 기독교복음방송 GOOD TV가 펼치고 있는 미디어 선교 천사 후원에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 밝히고 희망을 전한다’는 취지에 동감하며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도로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