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성전은 20일 사·사·사 전도발대식을 개최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명을 다하여 전도하자’를 주제로 열린 이날 발대식은 서대문성전 전도자들의 사명을 고취하도록 마련됐다.
배삼한 담임목사는 ‘일어나 가서 외치라!’(욘 1:1∼3)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서대문성전의 비전인 300명 구원 목표 달성을 선포했다. 총 6개의 팀으로 구성된 전도팀은 각 팀의 비전과 전략구호를 외치고 주제곡을 부르며 사명을 다해 복음전파 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전도실장 전도부장 전도팀장 전도후원회 등을 세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전도팀과 성도들은 11월 17일 ‘한 영혼 추수 및 잃은 양 찾기’ 때까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성령 충만하기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