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6:31~34 ◎ 찬송 : 516장(통 265장)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육신의 필요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염려하는 이방인들과 달라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우리에게는 자녀의 모든 필요를 다 아시고 책임져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삶을 살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며 살아가기만 하면 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발견할 때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내 안에, 내 삶의 자리에, 나아가 내가 속한 가정과 직장 교회 공동체 안에, 우리나라에 임하도록 기도하고 구하면, 우리의 모든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가장 아름답고 복되고 풍성하게 변화될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구원하여 주시고 자녀 삼아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먼저 주님 나라와 복음을 위해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