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교회 청장년 1100여 명 성령축제 동참
‘성령한국 청년대회 2019’가 8월 31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하나님께서 청년들의 가슴을 성령으로 채우신다는 의미를 담아 ‘Fill In’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성회를 앞두고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이 이 나라의 꿈이고 희망이고 미래이다. 청년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살고 청년이 변화돼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변화된다”며 “성령한국 청년대회에 와서 큰 은혜를 체험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위대한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해왔다.
전국에서 모인 2만여 명의 청년들은 성령 충만한 말씀과 기도, 찬양을 통해 이 시대의 공허함은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음을 재확인했다. 우리 교회 청장년 1100여 명이 참여해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다. 우리 교회 청년은 콰이어로도 동참했다. CAM대학선교부장 김형건 목사는 캠퍼스와 직장을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박성민 목사와 일산광림교회 박동찬 목사, 순회선교단 대표 김용의 선교사,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