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총회장으로서의 각오와 비전은 무엇인가?
“오순절 운동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해 현재 전 세계 성도 10명 중 8명이 성령님을 접하게 됐다. 우리는 앞으로 몇 년 안에 그 수가 급격히 증가 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 21세기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고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듣도록 우리를 사용하실 것이다.”
- 오순절운동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말해 달라.
“오순절운동은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성령님의 부르심과 오순절로부터 비롯됐다. 현대 오순절운동의 영적 뿌리는 미국 아주사 거리 부흥이다. 우리는 100년 동안 성령님의 기적과 함께 했다. 한국은 그 기적의 큰 부분이다. 이제 우리는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2033년은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오순절 날의 2000년 기념일이다. 우리는 그 때까지 오순절운동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한다.”
- 이번 제25회 세계오순절대회의 특징은 무엇인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 성령님의 능력이 매우 필요하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오순절 교단으로 막중한 책임이 있다. 25회 대회에 함께한 형제와 자매들에게 성령의 격려와 영감을 전하고 싶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성령을 사모하며 캘거리에 모였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부탁한다.
“조용기 목사님은 믿음의 멘토로서 성령의 사역에 큰 영감을 주셨다. 이영훈 목사님은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하나님의성회를 이끌며 세계선교에 헌신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영훈 목사님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을 통해 한국 교회를 더 큰 부흥의 미래로 인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