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안수집사회 2019년도 피택 안수집사 정규교육


안수집사회는 8월 24일 안수집사회실에서 ‘2019년도 피택 안수집사 정규교육’을 실시하고 70여 명의 피택안수집사들에게 교회헌법과 안수집사회 회칙, 수칙 등을 교육했다. 1부 개강예배는 김병현 안수집사회장의 사회로 1부회장 박정봉 안수집사가 대표기도하고 이장균 부목사(교무개척 담당)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행6:3∼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장균 목사는 안수집사가 되는 성경적 조건 3가지는 성령·지혜·칭찬이라고 정의하면서 “성령이 충만하면 사람의 뜻대로 행하지 않고 주님의 뜻을 구하게 된다. 안수집사는 주님의 뜻을 이루고 교회에 덕을 세우러 온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하고 봉사할 때 항상 좋은 인상으로 성도들을 겸손하게 섬겨 칭찬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장균 목사는 올해 세워지는 안수집사들을 통해 교회가 부흥발전하고 새롭게 변화되기를 축원했고 안수집사들은 말씀과 같이 되기를 주여 삼창 후 통성으로 기도했다.

 2부에서는 제직봉사위원장 최경래 장로가 축사를 제직봉사위원회 간사 이채우 장로가 교회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제직봉사위원회 위원들이 피택 안수집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책임을 가지고 봉사할 것을 권면했다. 김병현 안수집사회장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안수집사회 회칙 및 기구조직을 설명했다. 이날 안수집사회 5대 증경회장인 조휘만 장로가 특강했고 종강예배는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 담당)가 ‘날마다 더해가는 안수집사’(벧후 1:5∼6)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고 성령 충만기도회를 인도했다. 

 

기사입력 : 2019.09.01. am 10:5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