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상담학교 제23기 중급반 수료식이 18일 개최됐다. 6월부터 3개월간 학습코치상담, 인터넷중독, 뇌치유 상담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어 34명의 수료자가 배출됐다. 수료자들은 예수님을 닮은 상담자가 되어 각자의 자리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복지사업국 상담소는 1974년 발족해 초·중·고급반 수준별 상담교육을 실시 중이다. 또한 전문 상담 봉사자와 교역자들을 중심으로 아가페전화상담 및 내방 상담으로 신앙은 물론 부부, 자녀, 내적치유 등의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