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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상반기 전도정착 종합시상


2019년 상반기 전도정착 종합시상식이 18일 주일3부 예배 시간에 열려 이영훈 위임목사가 단체 및 개인부문 수상자들을 시상했다. 시상식에 앞서 이영훈 목사는 성전비서실에서 단체와 개인 우수상 시상자와 사진촬영을 갖고 이들의 전도 열정을 칭찬했다.
 전도정착 단체부문은 은평대교구,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 3교구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개인부문에서는 김정순 권사(구로대교구)가 대상을, 금정렬(양천대교구) 유지윤(마포1대교구) 권사가 공동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안선혜 집사(금천대교구)외 22명이 장려상을 받았다.

 

기사입력 : 2019.08.25. am 11:1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