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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장로기도회 교회 부흥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


장로회는 16일 시온성전에서 8월 장로기도회를 열고 교회 부흥과 장로회의 발전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총무 전용선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기도회는 재산위원장 노재기 장로의 대표기도, 장로찬양단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강사로 초청된 한소망교회 류영모 목사는 느헤미야 1장 3∼5절을 본문으로 ‘무너진 성벽을 세웁시다’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류영모 목사는 기독교가 우리의 희망임을 강조하며 “나라가 어려운 이 때 한국교회가 앞장서 기도하면 하늘의 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류영모 목사는 “예전에 한국교회 성도들은 모이면 기도했고 교회 부흥에 힘썼다”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고 성령이 뜨겁게 임할 때 희망이 있다”고 역설했다.  
 이날 장로들은 더욱 기도에 힘써 교회를 부흥시키고 나라를 일으키는 영적 지도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장로회는 9월 5∼6일 대명비발디파크 홍천에서 ‘영적지도자의 길’을 주제로 제17회 장로수련회를 개최한다. 

 

기사입력 : 2019.08.25. am 11:1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