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1일 주일 3부 예배 후 6층에 설치된 침례탕에서 침례식을 거행했다. 이날 7명의 새가족이 침례를 받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소하교회 성도들은 침례자들을 축하하며 십자가 목걸이를 선물했다. 김원철 담임목사는 침례자들에게 침례의 의미를 알려주고 거듭나는 신앙인이 될 것과 앞으로 하나님께 충성된 자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