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산간 지역 목회자 자녀를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성장연구소가 마련한 ‘제4회 로드맵(The Lord Map) 원정대’ 프로젝트가 7월 29∼31일 진행됐다. 충청 지역 미자립 교회 목회자 자녀 19명으로 구성된 4기 원정대는 2박 3일간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KBS방송국, 옥토끼우주센터, 63빌딩 아쿠아리움, 여의도순복음교회 등을 방문했다. 로드맵 원정대는 도서 산간 지역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의 자녀들이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활동을 하며 더 큰 꿈과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2016년부터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