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하나님의 위대한 지팡이로 쓰임받길”
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7월 성령대망회가 7월 28일 여의도순복음새성북교회에서 있었다. 새성북교회 담임 함덕기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지구장 임병윤 장로의 대표기도, 쎰라콰이어의 특송, 새성북교회 시온찬양대의 찬양으로 진행됐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등단하자 성도들은 박수를 치며 환영했다. 이영훈 목사는 출애굽기 4장 1∼4절을 본문으로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에 대해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모세가 지팡이로 홍해를 치니 홍해가 갈라지고 바위를 치니 물이 터졌던 것처럼 마른 막대기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도 주님께 붙들리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적의 지팡이가 된다”며 주님께 쓰임받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께 붙잡히는 것은 순종이고 붙들려 사는 삶은 믿음”이라고 설명한 이영훈 목사는 “순종하고 온유한 성품을 가진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의 지팡이로 쓰임 받는다. 어떤 경우에도 원망과 불평은 안 된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이어 “실업인연합회 회원들과 새성북교회 성도 모두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도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님의 거룩한 지팡이가 되기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새성북지회 느헤미야 찬양팀은 헌금송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김운곤 장로는 “실업인 성령대망회를 새성북교회와 연합으로 드리게 돼서 감사드린다. 이영훈 목사님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으니 8월에도 승리하자”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새성북교회 담임 함덕기 목사는 외부에서 온 참석자들을 소개하며 실업인과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나길 기도했다.
한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8월 22∼23일 휘닉스 제주에서 제25회 순복음실업인수련대회 및 감사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와 함덕기 목사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8월 성령대망회는 제25회 순복음실업인수련대회로 대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