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 부흥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보 및 D-Day(디-데이)를 알리는 전광판이 십일조 헌금 봉투함 앞에 설치됐다. 7월 31일에는 카운트다운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기도대성회 공동대표회장 이장균 부목사, 성회본부장 이동주 목사, 행사위원장 손영수 장로 그리고 대교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장균 목사는 “이번 기도대성회가 기도하는 성회, 한반도와 민족을 살리는 성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로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참석자들이 한 목소리로 카운트다운을 하자 전광판에 기도대성회 ‘D-79’라는 표시가 나타났다. 성회 홍보 전광판은 교회 곳곳에 설치돼 성도들에게 성회 남은 기간을 알려주고 함께 중보 기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