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24:30~34 ◎ 찬송 : 330장(통 370장)
잠언 기자는 게으른 자의 밭과 지혜 없는 자의 포도원을 지나며 가시덤불과 잡초들이 무성하며 돌담이 무너져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좀 더 자자, 좀 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 더 누워 있자" 하면 가난이 강도같이 빈곤이 군사같이 이를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게으르고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면 가난과 빈곤이 오게 될 것인데 그것이 갑작스러운 강도같이, 무장한 군사같이 우리를 덮쳐올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은 어떻습니까? 게으르고 지혜 없는 자와 같이 시간을 흘려보내지는 않습니까? 오늘도 주님 주신 삶의 밭을 부지런히 경작하여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삶이 되길 소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때때로 게으르고 지혜 없는 자와 같은 삶을 살아온 저희를 용서하여주시고 오늘도 주님이 주신 삶의 밭을 부지런히 경작하여 열매 맺는 삶을 살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