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34:1∼10 ◎ 찬송 : 408장(통 466장)
무엇이든지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맛있다고 소문난 음식도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그 맛을 알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알려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서 그 은혜를 맛보아야 합니다. 다윗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미친 체하여 겨우 목숨을 건지는 굴욕을 겪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자기를 건지신 하나님을 맛본 다윗은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체험적인 신앙은 위기 가운데서 우리를 담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체험한 다윗은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아서 어떤 상황에도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주님!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절망의 자리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얼마나 좋은 분인지 기억하고 주님을 자랑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