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기도대성회를 위한 2차 실무회의가 21일 오후 세계선교센터 10층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성회본부장 이동주 목사가 진행했으며 교무국장 정대섭 목사 행사위원장 손영수 장로 각 분과위원장 등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변동사항과 행사 순서, 예정 사항 등이 보고됐다. 성회는 '영적부흥과 한반도평화를 위한 기도대성회'란 명칭으로 CGI 멤버 1000명을 포함해 1만5000명의 성도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도대성회는 오전 9시 입장식을 시작으로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위임목사 그리고 외부 강사가 말씀을 각각 전한다.
이동주 목사는 "이번 기도대성회는 말씀과 기도에만 집중 돼 있다"며 오후 1시에 모든 행사가 종료된다고 설명했다.
성회 본부측은 성회를 앞두고 교회 곳곳에 전광판을 설치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