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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긍정학교 1·2·3기 총 462명 수료


이영훈 목사 "수료는 새로운 시작 비전 갖고 변화에 힘쓰길" 당부

절대긍정학교 제3기 수료식이 21일 비전센터 5층에서 열려 156명이 수료했다. 2월 10일 제1기 학교를 시작으로 총 462명이 수료하며 약 5개월간의 대장정이 끝났다. 그동안 우리 교회 최고 제직인 장로들은 100만 명을 변화시키는 순복음의 최고 리더가 되기 위한 훈련에 참여하며 공동체 훈련 성령 훈련에 힘써왔다.

 수료식에 참석한 이영훈 위임목사는 훈련에 참여한 장로들을 격려하고 수료는 새로운 시작이므로 교회의 70주년을 향해 변화된 모습으로 달려가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리더는 훈련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끊임없이 노력하지 않으면 도태되고 리더의 자리를 지킬 수 없다.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알고 배워나가야 급변하는 시대에서 위기에 봉착할 때 개혁해 나갈 수 있다"고 말하며 과거의 영광에 머무르지 말고 환골탈태해 교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진정한 리더가 되기를 당부했다. 또한 교회의 평균 연령을 현재보다 10년 젊게 끌어내려야 함을 강조하며 청장년 부흥과 구역조직을 살리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끝없이 고민하고 꿈과 비전을 제시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어 김호성 부목사(목회신학 담당)의 개식선언으로 시작된 수료식에서 박경표 장로회장이 대표기도 했다. 이영훈 목사가 수료증 수여 및 태슬 세리머니를 실시하고 최우수 수료자인 조성봉 장로와 우수 수료자 장경남 김수철 명자훈 김병화 장로를 시상했다.
 이어 조성봉 장로의 절대긍정의 신앙을 위한 선서에 따라 전체 수료생이 기립해 절대긍정의 리더가 될 것을 선언했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7.28. am 10:49 (편집)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