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는 6월 23일 새가족정착축제를 한강공원에서 열었다. 올 해 두 번째 개최된 새가족정착축제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카리스선교회에 등록한 새가족들을 초청해 축복하고 앞으로도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이 됐다. 교구별로 모여 음식을 먹으며 교제를 나누고 사진 촬영과 질문 뽑기 등의 이벤트도 마련됐다.
카리스선교부장 이용우 목사는 새가족들에게 앞으로도 선교회에 잘 정착해 성령 충만한 순복음의 청년이 되기를 당부했다. 카리스선교회는 9월과 12월에도 새가족정착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카리스선교회는 6월 28일 특별침례 금요철야예배를 드렸다. 이날 17명의 카리스 청년들이 침례를 받았다.
또한 카리스선교회는 구역장수련회의 후속 모임인 허그 바이블을 6월 16일 제2교육관 행복성전에서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