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으로 어려움 이겨내자”
지·국장·대교구장회의가 16일 세계선교센터 10층 상황실에서 개최됐다. 이영훈 목사는 창립 61주년을 맞은 우리 교회가 70주년을 바라보며 성숙 된 모습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향후 5년 동안 리더십 훈련으로 목회를 끌고 가겠다. 우리 교회 5만 5000명의 제직이 바로 선다면 100만 200만 성도를 거뜬히 이끌어갈 수 있다. 교구장들이 가장 모범적이고 헌신적인 사람을 장로 권사 안수집사로 세워야 한다. 준비되고 훈련된 사람을 제직으로 추천하고 리더십 훈련에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유튜브 시대에 발맞춰 “젊은이들을 위한 아이템, 순복음의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 등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순복음의 메시지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영상들이 많이 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이영훈 목사는 교역자 직원연합 예배에서 신명기 6장 4∼5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세울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가 요즘 국제적 정세를 볼때 큰 어려움과 문제로 바라보지만 하나님 제일주의의 신앙으로 살아가면 이 모든 어려움이 일순간에 회복될 것이다”라고 용기를 줬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가 젊어지기 위해서는 연령이 젊어질 뿐 아니라 사고가 젊어져야 한다. 몸과 마음을 던져 헌신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석한 교역자와 직원들은 성령 충만과 우리 교회, 성도들을 위해 부르짖어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