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28:13 ◎ 찬송 : 279장(통 337장)
“나쁜 짓 하면 어때? 들키지만 않으면 되지.” 이런 말 들어본 적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는 죄를 들키지 않게 잘 숨기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사람들은 모른다고 해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아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의의 하나님은 결코 죄를 방관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죄를 숨기는 자를 형통하지 못하게 하시지만 죄를 고백하고 돌이키는 자는 불쌍히 여기신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자를 기뻐하고 긍휼을 베푸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정직하게 고백하고 용서를 구합시다. 불쌍히 여겨주시는 은혜를 사모하며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때때로 죄의 유혹에 넘어지는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그러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면 용서하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항상 우리 자신을 살피고 회개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