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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운곤 장로(사단법인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꿈과 비전 이루는 실업인 되겠습니다”

“실업인연합회는 혼자 잘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임원들이 잘 협력해 함께 선교사역을 펼쳐나가니 늘 힘이 나지요. 모두가 협력해 우리 교회 70년을 향한 꿈과 비전을 이뤄나가는데 큰 힘이 되는 실업인연합회를 만들겠습니다.”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김운곤 장로는 “임원들과 회원들이 잘 협력해 실업인선교연합회가 발전하고 있다”며 “절대감사와 절대긍정으로 큰 꿈을 이루는 실업인선교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운곤 장로는 실업인연합회의 핵심은 선교라고 강조했다. 국내와 해외 선교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총재 조용기 목사와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선교를 후원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했다. 그는 선교에 힘쓰는 실업인들이 날마다 은혜를 체험하고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길 기도한다.
 “마음에 기쁨이 넘칠 때 열정적으로 봉사할 수 있고 감사하니 더욱 승리하게 되죠. 선교하고 구제하는 실업인,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실업인, 감사하며 축복받는 실업인이라는 목표를 세운 것도 이 때문이죠. 실업인 모두가 주 안에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거예요.”
 요즘 회원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7월부터는 더욱 회원 모집에 총력을 기울여 많은 청장년들이 실업인연합회로 올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청장년비전본부에서 다양한 행사를 많이 하고 있어요. 7월 21일과 28일에는 ‘끌림’이 예정되어 있지요. 청장년은 물론 많은 성도들이 실업인연합회 각 선교회에 소속되어 함께 꿈을 펼치고 마음껏 선교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사입력 : 2019.07.07. am 12:58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