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후원으로 새 생명을 얻은 몽골 아동 8명과 가족들이 귀국을 앞두고 16일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했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성도들을 대표해 심장병 수술을 마치고 건강을 회복한 환아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이들이 고국에 돌아가서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뛰어놀기를 바라며 운동화를 선물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성도들의 후원으로 귀한 사역을 펼칠 수 있었다”라고 말하고 수술을 마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축복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