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성전은 6일 충청남도 예당호에서 화창한 날씨 가운데 야외예배를 드렸다. 양서성전 교역자들과 14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화합과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예배는 지구장 전현수 장로의 대표기도 양서성전 담임 유경민 목사의 말씀으로 드려졌다. 예배 후 참석자들은 식사와 담소의 시간을 가졌으며 출렁다리를 건너는 체험을 하거나 산책로를 걸으며 서로의 신앙 이야기를 나누며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한 때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