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시 119:71 ◎ 찬송: 545장(통 344장)
다윗은 유난히 고난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그는 평생 수많은 적으로부터 공격을 당했습니다. 특히 그는 가까운 가족들에게 공격을 당했습니다. 다윗을 힘들게 했던 사람들 중에는 그의 장인이었던 사울도 있었고 심지어 그의 아들인 압살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러한 연단들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깨닫고 회개하며 하나님만을 바라보았고 결국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위대한 믿음의 조상이 될 수가 있었습니다(행 13:22).
이처럼 고난은 자신의 잘못과 연약함을 돌아보고 하나님께 나아가게 만듭니다. 고난 당할 때 원망과 불평하기 보다 믿음이 성장하고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하는 계기로 삼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고난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오직 주님께 소망을 두게 하옵소서. 고난을 통해 주님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