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 지원금 전달식이 2일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됐다. 우리 교회는 대교구 지성전 교회학교의 추천을 받은 167가정에 각 60만원씩 총 1억원을 지원했다.
대상은 보호자 없이 혼자 사는 만 65세 이상 노인과 부모의 부재로 미성년자들로 구성된 세대 중 결정됐다. 이영훈 목사는 대표자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하고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주님 안에서 새 힘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 또한 나눔을 위해 사랑을 실천해 주신 성도들이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섬기고 돕는 일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복지사업국장 정재한 목사와 복지분과위원장 홍석채 장로, 복지분과위원들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