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는 5월 대교구 특별심방을 실시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정을 우선 심방하고 지원금을 전달했다. 대교구 지성전 교회학교의 추천을 받은 167가정에 각 60만원씩 총 1억원이 지원됐다. 6월 2일 진행된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주님 안에서 새 힘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 또한 나눔을 위해 사랑을 실천해 주신 성도들이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을 섬기고 돕는 일에 앞장서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