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출 17:9∼16 ◎ 찬송: 369장(통 487장)
감당할 수 없는 시련 앞에서 사람들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결국 스스로의 한계에 부딪혀 낙망하곤 합니다. 내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내 능력 안의 일만 감당할 수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감당할 수 없는 문제 앞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오늘 말씀에서 모세는 아말렉과 전투가 벌어졌을 때 산꼭대기에 올라가 손을 들고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피곤하여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겼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눈을 들어 능력의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을 향해 기도의 손을 들고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기도> 능력의 하나님, 감당할 수 없는 시련 앞에서 주님을 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고 능력의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