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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연합예배 및 지국장 회의 열려

이영훈 목사 “지금은 새로워지고 도전해야할 때” 강조

이영훈 위임목사는 5월 27일 세계선교센터 시온성전과 상황실에서 열린 교직원 연합예배와 지·직할성전 담임 국장 대교구장 회의에서 국내외의 여러 위기 상황들을 전하며 우리 스스로 위기의식을 느끼고 분발할 것을 요청했다.
 교직원 연합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출애굽기 17장 8∼12절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영적 긴장을 놓지 말고 늘 새롭게 도전할 것을 피력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가 61주년이 됐는데 강력한 성령운동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며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성도 모두가 기적을 체험하고 영적 전쟁 대열에 앞장서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여러분이 우리 교회의 미래다. 각 부서가 새로워지고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와함께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가 있는 우리 교회가 더욱 부흥하려면 성도들의 리더십 훈련이 뒷받침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국장회의에서도 “새로워지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며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로 무장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것을 거듭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선교대회와 6월 6일에 진행될 더홀리스피릿 페스티벌에 큰 은혜가 임하도록 기도하며 변화와 발전을 통해 위대한 부흥의 역사를 이룰 것을 다짐했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6.02. am 10:52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