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학교 초등교구 길마을에서는 5월 26일 케냐 투르카나에서 사역하는 정수미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사 초청 예배를 드렸다. 이날 정수미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느낀 예수님의 사랑과 기적 감사 등 자신이 체험한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었고 학생들은 선교의 소중함을 깨닫고 예수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예배를 위해 학생들은 한 달 전부터 길마을 담당 이지영 전도사에게 선교에 관한 설교를 듣고 선교지의 기도제목을 받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많은 준비를 했다. 또한 공과시간에 만든 저금통에 한 달여간 정성껏 모은 선교헌금을 정수미 선교사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