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5월 13일 5층 대성전에서 사단법인 한반도평화통일재단 주최 제188차 한반도평화월요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문성묵 육군 예비역 준장이 초청돼 ‘한반도 항구적 평화와 통일의 길’이라는 주제로 남북의 사상 차이와 이념적 갈등을 설명했다.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한반도평화월요기도회가 남북 간 화해와 소통의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석자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