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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화) - 고난의 풍랑

◎ 말씀: 막 6:45∼51     ◎ 찬송: 337장(통 363장)

예고 없이 찾아오는 고난은 마치 인생에 불어닥친 풍랑과 같습니다. 많은 사람은 이러한 고난의 풍랑을 지날 때 힘겨워합니다. 왜냐하면 애를 쓰고 수고해도 고난의 끝은 보이지 않고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했던 사람들도 종종 우리를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가 고난의 풍랑 가운데 있을 때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힘겹게 노를 젓고 있던 제자들에게 다가오셔서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고 그들에게 평안을 주셨던 분입니다.
 따라서 인생에서 고난의 풍랑을 만났을 때는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문제의 해결자가 되시는 예수님이 고난의 풍랑을 잠잠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참된 평안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 은혜의 하나님, 인생의 풍랑 앞에서 모든 문제의 해결자가 되시며 참된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5.28. am 09:51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