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대표총회장 ‘예수만 따르는 제자의 길’ 강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지방회와 경기동지방회 서울서부지방회 2019년도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가 22일 오전 수요말씀강해 예배 시간에 있었다. 이날 안수식은 여의도지방회 소속 목회자 10명을 포함해 모두 13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
기하성 총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제자의 길’(막 8:34)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세계 역사의 가장 위대한 분인 예수님을 따르는 진정한 제자, 겸손과 의로움을 입은 주의 종으로 위대한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하성 여의도지방회장 이장균 목사의 진행으로 안수식이 거행돼 이장우 김영현 김은주 박군철 박영진 방기현 이석민 전창수 정보균 최성민(이상 여의도지방회) 조성제 태충신(경기동지방회) 유명숙 전도사(서울서부지방회)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임직 증서를 각각 수여하고 목회 사역에 충성할 것을 당부했다. 기하성 총회장인 정동균 이태근 목사, 총무 엄진용 목사가 각각 격려사 권면 축사를 통해 임직된 목회자들을 축하했다.
임직자를 대표해 이장우 목사는 답사에서 “거룩한 제단에서 목사로 임직된 것을 감사드린다”며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영성과 절대긍정 절대 감사의 믿음을 안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순종과 헌신의 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