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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는 이웃사랑의 실체입니다

중보기도학교 2학기 개강예배가 15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센터 2층 시온성전에서 있었다. 중보기도는 나 자신보다는 이웃을 위해 드리는 기도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제목을 이미 알고 계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전에 나와 함께 모여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믿음의 행위’를 보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나라를 살리고 가정을 살리고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기도할 때 기도의 능력은 갑절로 일어난다.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딤전 2:1). 

 

기사입력 : 2019.05.19. am 12:49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