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지역 복음화 위해 선교사명 다할 것 다짐
순복음세계선교회(이사장 이영훈 목사) 북미총회 제43회 3차 실행위원회가 14∼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됐다. 15일에는 스와니순복음교회에서 실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행위원회 회의가 진행됐다. 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는 회원점명 개회선언 및 총무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헌법수정에 관한 건, 상조복지법인 설립에 관한 안건 등을 처리했다.
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는 “순복음의 영성으로 복음화에 헌신하며 북미에서 모범적 교단으로 발전하고 있다. 앞으로도 성령의 불길로 예수 중심, 기도 중심의 교회로 더욱 성장하는 북미총회가 될 것”을 다짐하며 모 교회 성도들의 기도 후원을 부탁했다.
순복음북미총회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200여 개의 교회 336명의 선교사가 순복음의 신앙으로 북미지역 복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저녁에는 스와니교회에서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축복성회를 드리고 진유철 목사의 인도로 4명의 목사안수대상자에게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애틀랜타=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