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한 이영훈 목사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외식업체 칙필레의 CEO인 댄 캐시 회장을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목사는 댄 캐시 회장과 직원들에게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사역을 설명하고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기업인 칙필레가 미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댄 캐시 회장은 이영훈 목사와 일행을 환영하고 “작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해 큰 감동을 받았다. 칙필레는 이윤을 사회에 환원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치킨 프렌차이즈인 칙필레는 조지아주에서 1946년 창업했으며 현재 전 미국에 1600개가 넘는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자 틀루엣 캐시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지금도 주일에는 영업을 하지 않으며 2018년 미국 직장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으로 아마존닷컴, 웨그먼스, 테슬라에 이어 4위를 기록하는 등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이다.
애틀랜타=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