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0일 금요철야예배를 전도 간증집회로 열었다. 이날 대전중부교회 송경호 장로가 초청돼 간증하고 성도들에게 전도의 능력에 대해 설명했다. 송 장로는 “1986년부터 32년 동안 꾸준히 전도해 지금까지 2000여 명을 교회로 인도했다. 내가 전도한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을 전도해오는 모습을 보면 전도를 쉴 수 없었다”면서 자신이 전도하며 겪은 여러 간증들을 이야기 했다. 이날 소하교회 담임 김원철 목사는 전도의 능력을 가지고 10명 전도의 목표를 세워 전 제직과 성도가 복음전파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