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5월 18일(토) - 나의 예수님

◎ 말씀: 행 19:1∼7     ◎ 찬송: 96장(통 94장)

바울이 에베소에서 만난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었지만 성령에 관해 들은 적이 없었습니다. 또 요한이 베푼 회개의 침례만을 받았습니다. 그런 이유로 바울은 그들에게 요한이 “내 뒤에 오시는 이”라고 한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고 일깨워주었고 침례와 안수를 베풀었습니다. 바울의 기도를 통해 그들은 성령을 경험하게 되었고 방언과 예언도 하게 되었습니다. 에베소의 제자들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해 성령을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오늘날에도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지만 진정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성령의 체험도 없이 교회만 오고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길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주님이 피상적인 그리스도가 아니라 나를 위해 피 흘리신 나의 그리스도이심을 날마다 고백하며 새롭게 되새기며 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풍성히 경험하며 매일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9.05.18. am 09:53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