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직속지교회 및 지·직할성전 연합 기도원성령대망회


이영훈 목사 “다니엘처럼 감사기도 드리는 성도될 것”강조

직속지교회 및 지·직할성전 연합 기도원성령대망회가 4월 30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에는 강남 강동 금옥 남구로 새성북교회 등 직속지교회와 강서 경인 광명 남대문 동대문 동작 서대문 양서 여의도직할 용산 은평성전 등 지·직할성전의 성도들이 모였고, 강서 종로중구대교구 성도들도 참석해 말씀으로 하나 되고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다니엘 6장 7∼10절을 본문으로 ‘진정한 감사’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고난 중에도 감사의 기도를 드려 복 받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의 응답을 받는 비결은 감사기도를 드리는 것이다. 고난 중에도 눈물로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 다니엘처럼 기적을 체험하고 반드시 복을 받을 수 있다”면서 “남과 싸우거나 혈기대로 살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되고 복을 빼앗기게 된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다툼의 자리를 피하고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은 기도의 사람과 함께 한다. 1970, 80년대는 생활이 어려웠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도로 하나님께 간구했다. 그런데 88올림픽 이후 삶이 풍요로워지면서 기도하지 않게 되었고 감사가 사라지고 늘 싸우고 다투게 됐다. 우리가 기도할 때 다시 이 나라의 경제가 회복되고 국가 안보가 튼튼해질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영훈 목사는 “기도의 성지인 오산리 기도원에서 기도하고 기적을 체험하라”면서 “절대 낙심하지 말고 절대긍정 절대감사로 승리하는 사람들이 되라”고 주문했다.

 예배의 사회는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담임 김광덕 목사가 맡았고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 지구장 양석봉 장로가 기도를 했다. 이어 우리 교회 권사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있었다. 설교 후에는 성도들이 자리에 일어서서 통성으로 기도하며 다니엘 같은 기도의 용사가 되어 한평생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간구했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9.05.05. am 11:13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