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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TV방송 OTT서비스 개시


24시간 어디서나 우리 교회 예배드릴 수 있어  
셋톱박스만 구입하면 추가비용 없이 사용 가능


이제 언제 어디서든 우리 교회의 성령 충만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 우리 교회는 4월 10일부터 한국교회 최초로 OTT(Over The Top)서비스를 시작해 방송선교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OTT서비스는 전용 셋톱박스만 TV에 연결하면 인터넷망을 통해 24시간 전 세계 어디서나 TV로 우리 교회 예배 실황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영훈 위임목사는 평소에 인터넷을 통한 복음 선교를 우리의 사명이라 강조하며 인터넷 세계선교를 추진해왔다. 이번에 OTT서비스를 시작하며 방송선교를 리드해온 우리 교회의 역량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OTT서비스는 무엇보다 스마트폰 앱과 컴퓨터를 활용하여 실시간 영상을 보거나 지난 동영상을 검색하는 불편함이 없이 TV를 켜는 순간 바로 실시간 방송시청과 다양한 콘텐츠들을 볼 수 있다. 24시간 편성을 통해 우리 교회 예배와 뉴스, 영상구역예배, 스크린 등이 HD급 고화질로 하루 종일 방송된다.

 OTT방송을 시청하려면 우선 가정에 인터넷이 설치되어 있어야 하고 시청하려는 TV에 HDMI 연결단자가 있어야 한다. 구입한 셋톱박스를 연결하면 시청을 위한 준비는 모두 완료된다.<그림 참조>

 선도적 신기술인 OTT서비스의 설치는 현재 위성수신으로 예배를 드리는 각 지성전이나 기도처 등에도 가능하다. 안정화 기간을 거친 후 위성수신을 대체할 예정으로 위성송출의 예산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홈페이지나 교회 모바일 앱 사용이 어렵거나 지방에 거주해 교회출석이 어려운 성도에게 유익하다. 또한 가정은 물론 직장 및 해외선교지 등 지역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어 예배에 관련한 다양한 영상을 제공받을 수 있어 성도의 신앙성장은 물론 방송선교 영역을 더욱 확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OTT서비스는 전용 셋톱박스만 구입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가입비와 월정액 등 일체의 추가비용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OTT셋톱박스는 교회 서점 및 홈페이지(www.yfgcbook.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서점 6181-7384, 고객센터 1899-8291>  

 

기사입력 : 2019.04.28. am 09:58 (편집)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