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 축복교구가 21일 제2교육관 401호에서 복면가왕 행사를 가졌다. 이날 교구 담당 이준희 목사는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자 생명의 종교라고 설명하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고 부활하셨다.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신 부활절의 기쁨을 아름다운 찬양으로 표현해보자는 의미에서 복면가왕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총 9개의 팀이 스크린 뒤에서 각 팀의 곡을 부르면 노래를 부른 팀을 교구원들이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1등은 ''시간을 뚫고''를 부른 서동주·심다솔 성도가 차지했다. 인기상은 ''시편 139편''을 부른 이단비 성도가 받았다. 12구역은 참가자를 모두 맞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